기말고사 마지막 날, 감독 업무를 마치고 12시 30분에 퇴근했습니다. 오늘의 일정은 무상수리를 받기 위해 오토큐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사전에 예약한 시간이 1시였기에, 시간 관리에 신경을 써야 했습니다.
오토큐 방문
예약 및 접수
오토큐에 도착하니, 접수하는 데 20~3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하여 조금 당황했습니다. 노트북을 챙겨갔지만, 접수 대기 중에 기사 몇 개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다 보니 정비가 완료되었다는 안내가 나왔고, 1층에서 대기하는 동안 짧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차량 점검
이번 점검에서는 타이어 공기압이 낮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비사님께서 전체적으로 공기압을 보충해 주셨고, 겨울철에는 자주 점검하라는 조언도 주셨습니다. 이렇게 차량 점검을 마치니 시간이 1시 30분이었습니다.
산림자원연구소 방문
가을의 풍경
남평에 온 김에 근처의 산림자원연구소에 가보았습니다. 메타세쿼이어 나무가 붉게 물들어 가을의 끝자락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백꽃도 활짝 피어 있어서, 파란 하늘과 함께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단풍나무들은 이미 잎이 떨어져 있어, 금방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집에서의 휴식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다양한 곳에 가고 싶었지만, 결국 집에서 햇살을 받으며 낮잠을 자는 것이 가장 달콤할 것 같았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우편으로도 도착한 무상수리 통지문을 확인했습니다. 이미 문자로 통지를 받은 상태였지만, 우편으로도 받게 되어 조금 신기했습니다.
무상수리 내역과 식사
정비명세서
오토큐에서 점검받고 받은 정비명세서는 차에 넣어 두었고, 카톡으로도 정비 내역이 도착하여 저장해 두었습니다. 이번 무상수리는 BMS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하네요.
저녁식사
낮잠을 자고 일어난 후에는 노랑통닭에서 시켜 먹은 파닭을 즐겼습니다. 배달의 민족에서 할인 쿠폰을 받아서 주문하게 되었는데, 맛있게 먹고 나니 내일부터는 다시 집에서 열심히 밥을 해먹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습니다.
일기 쓰기와 향후 계획
12월이 되어 매일 일기를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기록의 중요성을 느끼며 어떻게든 12시 이전에 작성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수업이 시작되는데, 이번 기말고사 후의 수업은 항상 더 어려워지곤 합니다. 수업 준비를 열심히 하여 좋은 결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토큐 정비는 어떻게 예약하나요?
오토큐는 전화 또는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쉽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차량 점검 시 주의해야 할 점은?
정비사와 상담하여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고, 점검 후 받은 정비명세서를 잘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상수리의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무상수리는 제조사 및 모델에 따라 다르므로, 사전에 확인하고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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