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10kg의 김장김치를 쉽게 담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신선한 고랭지 배추로 준비한 김치, 맛있고 건강하게 즐겨보세요.
김장 준비하기
배추와 양념 재료 준비
올해는 고랭지 배추를 사용하여 더욱 아삭하고 맛있는 김치를 담글 예정입니다. 배추는 깨끗하게 세척된 뒤, 한 시간 이상 절여서 간이 고르게 배도록 합니다. 이렇게 준비한 배추에 기본 양념을 바르기만 하면 됩니다.
절임 배추 물 빼기
절여진 배추는 물기를 잘 빼야 합니다. 간이 맞는지 확인한 후, 짜다고 느껴지면 물에 헹군 뒤 채반에 두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를 제거한 배추는 양념을 넣을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김장 양념 만들기
재료 준비
김장김치의 양념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 무 2kg
– 쪽파 300g
– 대파 0.7단
– 갓 400g
– 다진 마늘 500g
– 다진 생강 100g
– 고춧가루 600g
– 생새우 400g
– 새우젓 150g
– 멸치 액젓 500mL
– 매실청 1컵
– 청양 고추 효소 반컵 (선택)
– 찹쌀죽 3컵
– 황태 육수 2컵
– 통깨 1컵
– 배 1개
– 양파 3~4개
양념 만들기 과정
- 절임배추를 채반에 건져 물기를 빼줍니다.
- 마늘과 생강을 다져 준비합니다.
- 쪽파, 대파, 갓을 씻어 잘게 썰고, 무채도 준비합니다.
- 찹쌀을 불린 후, 물을 넣고 찹쌀죽을 쑤어 식힙니다.
- 모든 재료를 섞어 숙성시키면 양념이 완성됩니다.
김치 담그기
배추 속 채우기
배추의 속을 채울 때는, 배추 속이 위로 향하도록 잡고 양념을 켜켜이 넣어 줍니다. 배추의 겉잎으로 양념이 빠지지 않게 잘 싸줍니다. 김치통에 담을 때는 꽁다리를 엇갈리게 배치하여 공간을 확보합니다.
숙성 및 보관
김치 담은 후에는 국물이 넘치지 않도록 여유를 두고 보관합니다. 익은 후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김장김치를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김장김치는 냉장고에 보관하며, 익은 후에는 공기가 차단되도록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면 좋습니다.
질문2: 양념에 다른 재료를 추가해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본인의 취향에 맞게 추가 재료를 넣어 양념의 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질문3: 김치가 너무 짜면 어떻게 하나요?
김치가 짜게 느껴지면, 물에 잠시 헹구거나, 재료를 추가하여 간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4: 배추가 잘 절여졌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배추가 부드럽고 간이 잘 배어 있는지 확인하여, 적당히 절여진 정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질문5: 김장 후 언제부터 먹을 수 있나요?
김장은 담근 후 1~2일 정도 숙성시키면 맛이 좋습니다. 국물이 올라온 후 바로 섭취해도 무방합니다.
질문6: 김장김치의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나요?
김치의 유통기한은 보관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냉장 보관 시 2~3개월 이상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