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자연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푸른 수목원과 아름다운 항동 철길은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푸른 수목원과 항동 철길의 매력을 소개하겠습니다.
푸른 수목원 개요
수목원 소개
푸른 수목원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시립 수목원으로, 2018년 서울시 최초의 공립 수목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여러 주제 정원과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식물과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이용 안내
- 이용 시간: 05:00 – 22:00 (연중무휴)
- 이용 요금: 무료
- 주차 요금: 유료 (주말 및 공휴일 동일)
- 경차: 30분 450원, 60분 900원
- 승용차: 30분 900원, 60분 1,800원
- 승합차: 30분 1,800원, 60분 3,600원
대중교통 안내
버스 및 지하철
푸른 수목원에 가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버스: 7호선 온수역 2번 출구에서 구로 07, 7호선 천왕역 2번 출구에서 6615, 56-1, 27번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지하철: 7호선 온수역에서 도보 약 20분 거리이며, 1호선과 7호선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천왕역에서 도보 약 30분 거리입니다.
수목원 내 즐길 거리
다양한 식물 관찰
푸른 수목원에서는 다양한 희귀 식물과 꽃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식물의 이름이 상세히 표기되어 있어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수국이 만개해 많은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항동 푸른 도서관
수목원 내에는 항동 푸른 도서관이 위치해 있습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 독서와 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의 운영 시간은 09:00 – 21:00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항동 저수지와 항동 철길
항동 저수지
항동 저수지는 과거 논과 밭으로 사용되던 공간으로, 현재는 생태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저수지 주변에서는 연꽃과 함께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항동 철길
항동 철길은 1930년대에 지어진 철도로, 현재는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의 흔적을 느끼며 걷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철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매일 개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푸른 수목원은 언제 개방되나요?
푸른 수목원은 연중무휴로 05:00부터 22:00까지 개방됩니다.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수목원 내 주차장은 유료이며, 주말 및 공휴일에도 동일한 요금이 적용됩니다. 카드 결제만 가능합니다.
항동 철길 이용은 무료인가요?
네, 항동 철길은 무료로 개방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항동 푸른 도서관은 어떤 프로그램을 제공하나요?
항동 푸른 도서관에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푸른 수목원과 항동 철길은 서울에서 자연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주말에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나들이를 계획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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