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액티비티로 각광받는 눈썰매는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테마파크는 겨울 시즌 동안 눈썰매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제공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김해 가야테마파크의 눈썰매장 정보와 함께 유용한 팁을 소개합니다.
김해 가야테마파크 눈썰매장 운영 정보
운영 기간 및 시간 안내
김해 가야테마파크의 눈썰매장은 겨울 시즌 동안 운영됩니다. 2025년 12월 28일부터 2026년 2월 18일까지 개방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단, 월요일은 휴장하므로 방문 계획 시 유의해야 합니다. 매표 마감은 오후 4시이며, 정설 시간이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진행되어 이 시간 동안은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운영 정보를 미리 숙지하면 보다 원활한 방문이 가능합니다.
입장권 할인 혜택
김해 가야테마파크 눈썰매장의 일반 입장권 가격은 현장 발권 시 13,000원이지만, 네이버로 사전 예약 시 1,000원이 할인된 12,0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24개월 미만 유아,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및 음주자는 이용이 제한되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예약 후 현장에서 이름과 전화번호 뒷자리를 제시하면 쉽게 티켓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운영 기간 | 2025.12.28 ~ 2026.02.18 |
| 운영 시간 | 10:00 ~ 17:00 (월요일 휴장) |
| 입장권 가격 | 13,000원 / 네이버 예매 시 12,000원 |
| 정설 시간 | 12:30 ~ 13:30 (이용 불가) |
| 주차 | 무료 |
눈썰매장 이용 팁
준비물 및 주의사항
김해 가야테마파크의 눈썰매장에서는 장갑과 같은 방한 용품이 필수입니다. 목도리나 핫팩이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만약 준비하지 못했다면 입구 근처 매점에서 장갑과 핫팩을 구매할 수 있지만 가격이 비싸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눈썰매장은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사전 확인을 추천합니다.
안전한 이용을 위한 정보
입장 시 직원에게 티켓을 보여주면 팔찌를 착용하게 되며, 이 팔찌가 있어야 눈썰매장에 재입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눈썰매장 입구에는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점이 있어 따뜻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슬로프는 경사가 급하지 않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총 6개의 레인이 운영되어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
눈놀이 광장 및 빙어잡이 체험
눈썰매장에 들어가면 눈놀이 광장이 있어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면 재미있는 눈 오리 만들기와 눈사람 만들기가 가능합니다. 또한 빙어잡이 체험장도 운영되지만, 날씨나 기상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외에도 따뜻하게 쉴 수 있는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추위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슬로프와 탑승 방법
김해 가야테마파크의 눈썰매장은 직접 튜브를 끌고 올라가서 내려오는 방식으로, 슬로프 길이는 약 100미터입니다. 속도가 빠르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실제로 슬로프에서의 스릴과 재미는 예상을 초과합니다. 대기 시간이 길지 않아 방문 시기를 잘 선택하면 보다 많은 횟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방문을 위한 체크리스트
방문 전 준비 사항
- 네이버 예약을 통해 입장권을 미리 구매한다.
- 방한 용품을 충분히 준비한다.
- 방문 전 기상 정보를 확인한다.
- 주차 공간이 넉넉하므로 주차 걱정 없이 방문한다.
- 필요한 경우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는 매점 위치를 확인한다.
김해 가야테마파크에서의 즐거운 겨울 나기
김해 가야테마파크는 부산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어 당일치기 여행으로 적합한 장소입니다.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함께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눈썰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방문할 가치가 높습니다. 이번 겨울, 김해 가야테마파크에서 특별한 경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